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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4월 7일에 설립된 동북아일본총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비전에 의해 일본 일천만 구령을 목표로 일본지역 중심으로 선교를 확장해 가던 중 2001년부터는 사할린, 빨지잔스크, 하바롭스크 등 동 러시아 지역과 괌까지 사역의 지경을 넓혀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현재 일본 지역을 8개 지방회로 분류하여 선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할린, 하바롭스크, 빨지잔스크 등 동 러시아 지역을 동 러시아 지방회로 구분하여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고, 괌 지역은 아시아 지방회로 구분하여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