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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89 최재혁·이진영 목사, 선교사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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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파송식이 3일 주일4부 예배 헌금송 후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최재혁(사진 위)·이진영 목사에게 각각 파송장을 수여하고 세계 선교에 헌신할 것을 당부하고 기도했다.



 최재혁 목사는 인도네시아 바탐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이진영 목사는 미국 뉴저지 갈보리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각각 사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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