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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55 한독화장품, 23년째 선교사 후원 “하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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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업 한독화장품이 1일 신길동 한독화장품 글로리홀에서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차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 중 70명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후원에 나섰다.



선교국 담당 한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 받은 인생’(신 28: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영적인 복을 받는 길은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든 진리는 성경 안에 있다. 선교사들은 말씀의 종으로 선교지 마다 진리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섬김의 종으로 말씀과 동행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선교대회가 50회 열리는 동안 23년째 선교사를 후원하는 한독화장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말씀 속에 사는 기업, 사람들에게 말씀의 기쁨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축복했다.



 이날 초청 감사예배에는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도 초청돼 축사를,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권면사를 전했다. 박효석 한독화장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믿음의 기업을 탄생시켜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전세계 선교사들을 후원해왔다. 우리의 후원이 선교사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1개 해외 총회별로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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